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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별반려동물장례식장

무지개 다리 건넌 아이들 장례식은 언제 해야 할까?

애지 중지

십수년을 함께한 우리 아이

미운정

고운정

쌓이고 쌓여 가족이 된 아이

시간이 흘러고

늘고 병이 오고

맘되로 움직이지 못하는 시간이 오면

내아이는 오지 않을 것 같은 맘으로

간절한 맘으로 케어를 하십니다.

그러나

태어난 모든이들은 죽음으로서

자연으로 돌아갑니다.

정보의 홍수

쉽게 간편하게 정보를 입수 할 수 있지만

거짓정보나 오류

또는 일방적인 주장으로

잘못된 정보를 알게되어

마치 정답인것 처럼

알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이야기하는 반려동물이

무지개다리 건너후

장례 시간의 정보는

아주 잘 못 된 것입니다.

72시간 추모를 충분히 .....

48시간은 부패가 되지 않는다

실전 경험이 없거나

장례업을 해보지 않은 무지에서 오는 오류입니다.

죄송하지만

사실은

아이의 사체는 장기에 음식물이

가득찬 고기 덩이 입니다.

상온에서는 2시간이후에는

부패가 빠르게 진행됩니다

댁에서

요리를 하기 위해 준비한

생선이나, 돼지고기, 닭고기등이

상온의 식탁위에서

보관을 한다면

2시간후

3시간후

어떻게 될까요?

내장이 정리된 순 고기 덩이도

결코 2시간 이상을 선도유지 하지 못합니다.

 

사람의 장례에 비교하시는데

고인은 사망판정후 빠르게 영안실로 안치가 됩니다

영상2~영하1도를 넘나드는 전용 안치실에서

보관 보존함으로 3일장이 가능합니다.

20년전 쯤 생장을 했을때는

봄여름가을이면

성여에서 부패물이 흐르기도 하고'

부패수를 막기위해 관속에 보공으로

두루마리 휴지를 채우기도 했습니다

흐르는 부패물을 막기위해 비닐로 관을 포장하고 운구하기도 했습니다

동물의 사체는

상온 즉 20도 이상이면 부패가

생각하신 것보다 아주 빠르게 진행됩니다

아이가 춥다고

담요로 감싸고

보일러 돌려서 따뜻하게 하면

부패의 속도는 더 빨라지는 것을 입니다

보호자님

아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너면

최대한 빠른 시간에

장례식을 하는것이 좋습니다

아이의 가장 편안한 모습으로

수시와 염습을 하여 입관했을때

보호자님의 맘이 제일 편안했습니다

사체관리 실패로 도착한 아이들은

수시 염습을 할 수가 없습니다

일부는 얼굴의 형태가 흐트러져

마주 할 수 없기도 합니다.

보호자님 불가피 하게

장례를 늦게 할 경우

김치 냉장고의 보관 강으로 하셔서

안치 보관 하셔야 합니다

우리 아이 아무리 사랑해도

무지개 다리를 건너면

뒤돌아 보지않고

헤매지 않고 별빛따라 가야합니다

별이되고 바람이 되어

천사가 됩니다

오늘 한별의 장례지도사는

냉정하고 돈벌이 혈안이된 사람이 되었습니다

타 업체는, 블로그에서는

2박3일 장도하고 3일동안 추모도 가능하다고 하는데

왜 한별은 바로 오라고 하는지

그렇게 돈을 벌고 싶냐는

황당한 말씀을 듣고 찾아 보았습니다.

어찌 이런 정보를

장례식을 하신다는 분들이

차라리 영안실 안치를 하라고 했다면 말이 되는 되

무지개 다리 건넌 우리 아이 언제 장례식을 해야 할까요?

가능하면 천사가 되고 4시간 이내 최적입니다

자택에서 12간이상 안치는 어렵습니다

기온 20도 이상일경우는

즉시 아이스팩위에 사체를 보존해야 합니다.

사체는 2시간 후부터 부패가 시작되어

시냄새가 나기 시작합니다...

아이와 좀더 시간을 보네고 싶다면

장례식장에서

충분히 추모식을 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